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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 모하임, 블리자드 인력들과 '드림헤이븐' 창립
김동준 기자 | 승인 2020.09.24 13:33

블리자드의 공동 창립자이자 전 CEO인 마이크 모하임이 개발사 드림헤이븐(DREAMHAVEN)을 창립했다.
 
드림헤이븐은 캘리포니아 어바인에 본사가 위치하며, 시크릿 도어(Secret Door)와 문샷 게임즈(MOONSHOT GAMES)를 산하 스튜디오로 두고 있다. 최고 경영자는 마이크 모하임이며, 각 스튜디오에는 블리자드 출신 개발자들이 포함되어 있다.

문샷에는 스타크래프트2와 히어로즈오브더스톰 디텍터를 역임한 더스틴 브라우더와 제이슨 체이스 前 하스스톤 디렉터, 벤 톰슨 前 하스스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가 소속돼 있으며, 시크릿 도어에는 하스스톤과 월드오브워크래프트 디렉터를 역임한 에릭 도즈, 크리스 시가티 前 하스스톤 총괄 PD, 앨런 다비리 前 블리자드 기술·게임 디렉터가 근무 중이다.
 
마이크 모하임은 “게임과 커뮤니티에 대한 깊은 생각과 재능을 지닌 사람들과 팀을 이뤄서 기쁘다. 배경과 국경을 넘어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게임의 힘을 항상 믿어왔다. 드림헤이븐이 전 세계 유저들에게 새로운 경험을 만들어 공유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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