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D 2023.1.31 화 18:46
상단여백
HOME 업데이트&출시
오버워치, 경쟁전 25시즌 시작 및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신규 시즌 오픈
송진원 기자 | 승인 2020.11.06 17:43

섀도우아레나, 신규 영웅 '탄투' 업데이트

펄어비스(대표 정경인)가 ‘섀도우아레나’의 신규 영웅 ‘탄투’를 업데이트했다.

‘탄투’는 고대 문명의 계승자로, 잃어버린 고대의 기술로 만들어진 ‘철장갑포’를 주무기로 사용한다. 강력한 한방과 넓은 공격 사정거리를 이용해 유리한 전투 상황을 만들 수 있다.

‘탄투’는 원거리와 근거리 공격을 상황에 맞춰 수시로 전환할 수 있다. 원거리 기술 ‘철장갑포 장전’을 사용하면 폭발 범위가 넓고 강력한 철장갑포를 최대 4발 장전할 수 있다. 일정 범위 내에서 적에게 맞추면 ‘경직’ 효과가 나타난다. 근접해 있는 적을 빠르게 잡아 연속해서 내리치는 ‘무력 협상’과 연계하면 높은 데미지를 가할 수 있다.

배틀패스 시즌2 시작과 함께 경품 이벤트를 12월 10일까지 진행한다. 도전과제를 완료하고 얻는 배틀 포인트로 응모권을 획득할 수 있다. 이벤트 추첨을 통해 삼성전자 오디세이 G7 게이밍 모니터, 로지텍 G560 게이밍 스피커, 레이저 키보드 및 마우스 패드 패키지, 레이저 헤드셋, 섀도우아레나 굿즈, 1만 은화를 지급한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 네 번째 신규 시즌 오픈

넥슨(대표 이정헌)은 6일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에 네 번째 시즌 ‘차이나’를 오픈하고 콘텐츠를 추가했다.

먼저 ‘윈드 솔리드’, ‘광속 배찌’ 카트를 선보였다. ‘윈드 솔리드’는 솔리드 시리즈의 파워를 담은 레전드 스피드 카트로, K코인을 사용해 ‘실버 기어’를 열면 획득 가능하다. 카트에 타지 않고 트랙 위를 달리는 뛰라이더 ‘광속 배찌’는 이색적인 주행을 즐길 수 있다.

유저가 대회를 직접 개최하는 ‘커스텀 경기’ 모드도 업데이트했다. 경기 일정과 규칙을 설정해 본인만의 경기장을 만들 수 있으며, 최대 500명까지 동시 관전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또 마이룸 곳곳에 숨겨진 보물을 찾아 보상으로 교환하는 콘텐츠 ‘마이룸 보물 찾기’를 새롭게 선보였다.

이와 함께 넥슨은 시즌4 기간에 걸쳐 콘텐츠를 단계별로 적용한다. 4명의 유저가 협동해 보스를 쓰러뜨리는 아케이드 모드 ‘보스전’은 오는 12월 추가한다. 보스를 공격할 때마다 ‘K코인’, ‘루찌’, ‘보물상자 보상’ 등을 얻게 된다.

‘차이나 용의 운하’, ‘차이나 빙등 축제’ 트랙 등 원작 PC게임의 ‘차이나’ 테마를 기반으로 하는 콘텐츠도 차례로 오픈하며, 이번 시즌을 빛낼 강력한 하이라이트 카트를 추후 공개한다. 

넥슨은 네 번째 시즌 업데이트를 기념해 15일까지 게임 내 퀘스트를 완료하면 ‘손오공’ 캐릭터를 얻을 수 있는 ‘손오공 비밀코드’를 제공하고, 오는 22일까지 대전에 참여하면 ‘꽃 문양 고글’, ‘먹물 스티커’ 등 아이템을 지급한다.

오버워치, 경쟁전 25 시즌 시작

블리자드의 오버워치의 올해 마지막 경쟁전인 ‘경쟁전 25 시즌’이 6일 시작, 더 높은 실력 평점을 향한 2달간의 여정에 돌입한다.

유저는 역할 고정 경쟁전과 자유 경쟁전 각각의 배치 경기를 통해 본인의 실력을 점검한다. 이후 6인으로 구성된 팀 동료들과 함께 상대팀 전술 및 메타 변화에 대응하며 높은 등급과 점수를 위한 경쟁에 참여한다. 두 경쟁전은 각각의 실력 평점과 순위표 및 보상을 제공한다. 또한 대기열이 서로 다르며, 게임 내에서 서로 만나지 않는다.

한편, 경쟁전 25 시즌 시작을 기념해 특별한 유튜브 댓글 이벤트가 마련된다. 참여 방법은 간단하다. 시즌 배치 경기 완료 후 6일 오후 5시 오버워치 공식 유튜브에서 공개 예정인 ‘성우가 읽어주는 6일 영상 패치노트’ 댓글란에 [이벤트 참여] 문구와 함께 배치 경기 승패 수, 가장 많이 플레이한 영웅 정보를 작성하면 자동 응모된다. 12일까지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 참가자 중 추첨을 통해 겐지 게이밍 마우스를 10명에게 증정한다. 당첨자는 13일 중 유튜브 대댓글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송진원 기자  sjw@gameinsight.co.kr

<저작권자 © 게임인사이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송진원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