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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4, 서버 경계 넘는 경쟁 시작된다
김동준 기자 | 승인 2021.01.12 11:01

V4의 신규 콘텐츠 ‘월드 루나트라’가 1월 19일부터 프리시즌을 시작한다.

월드 루나트라는 서버 그룹을 넘어 타 서버와 경쟁하는 필드로, 최대 5개의 서버가 랜덤 매칭되는 통합 전장이다. 월드 루나트라에 등장하는 특수 네임드를 처치하면 서버 단위의 버프 획득이 가능하며, 매주 일요일마다 등장하는 필드보스에서 최고 서버를 가린다.

전체 서버의 유저들이 경쟁하는 콘텐츠로 보상은 최고 수준으로 결정된다. 정확한 보상이 공개된 것은 아니지만 공개된 스크린샷으로 미루어볼 때 최고 등급인 엘튼 장비를 획득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영지 쟁탈전에 용병시스템이 추가된다. 영지 쟁탈전에 참여하지 않는 길드에 속한 유저는 용병시스템을 활용해 다른 길드로 파견이 가능하다. 용병으로 참가한 유저는 참여 보상을 획득하며, 승리 시 용병을 고용한 길드의 보상 분배 대상에 추가된다.

이 밖에도 PvP, 보스 레이드, 일반 사냥 등 플레이 상황에 맞춰 별자리를 설정하는 별자리 프리셋, 마력 부여를 최고 등급까지 자동으로 진행하는 자동 마력 부여, 효과 목록 및 스킬씬 개선 등의 편의성 업데이트가 이뤄진다. 

김동준 기자  kimdj@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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