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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너즈워:백년전쟁 3시즌 업데이트 및 보더랜드3, 크로스플레이 업데이트
윤종건 기자 | 승인 2021.06.25 16:20

신규 스페셜 모드로 플레이 재미 업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재준)는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하 백년전쟁)에 신규 스페셜 모드 및 여름 콘셉트를 적용한 3시즌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백년전쟁은 컴투스의 글로벌 히트작 서머너즈 워 IP를 기반으로 개발된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으로, 높은 전략성과 짜릿한 전투 액션성을 모두 갖추고 있다. 출시 이후 1개월 단위의 시즌제 업데이트를 통해 다양한 신규 콘텐츠와 몬스터 등을 선보이며 게임의 재미를 더욱 높여가고 있다.

이번 3시즌에서는 다채로운 대전 규칙으로 색다른 전투 경험을 제공하는 스페셜 모드 3종이 주간 단위로 적용된다. 먼저 오는 7월 1일까지 몬스터의 스킬 사용시 마나 대신 체력이 소모되는 ‘혈투전’이 오픈된다. 이후, 8일까지 플레이 가능한 ‘스펠전’에서는 대전 중 아군의 몬스터가 사망할 때 마다 무작위로 스펠 카드가 제공되는 조건이 부여된다. 마지막으로 상대방과 동일한 랜덤 덱으로 전투가 진행되는 ‘미러전’이 29일까지 적용될 예정이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 내에서도 여름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였다. 메인 타이틀 및 몬스터 소환 배경이 여름 콘셉트로 변경됐으며, ‘베르데하일’, ‘메간’, ‘세아라’ 등 몬스터 3종의 여름 콘셉트 형상변환 아이템도 추가됐다. 다이아 및 마스터 등급 대전 모드에서는 해변을 배경으로 한 신규 맵도 제공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일정 기간 동안 연맹원이 함께 모은 별 개수에 따라 제공되는 연맹 상자와 주간 미션을 통해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는 배틀패스 등 신규 콘텐츠 도입과 편의성 개선 작업도 함께 진행됐다.

보더랜드3, 크로스플레이 업데이트 

2K와 기어박스 엔터테인먼트(Gearbox Entertainment)는 자사의 슈터루터 시리즈 보더랜드 3에 크로스플레이 기능 추가와 함께 ‘카르텔의 복수에 이은 복수’ 이벤트 및 시즌 이벤트 영구 설정, 최대 레벨 제한 상향 등을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먼저, 기존에는 스팀과 에픽 게임즈 스토어 간에서만 지원했던 크로스플레이가 이제 엑스박스 원, 엑스박스 시리즈 X|S에서도 제공되어 더욱 많은 플레이어가 함께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또한 많은 인기를 얻었던 시즌 이벤트인 ‘카르텔의 복수에 이은 복수’가 다시 시작된다. 플레이어는 사우리안 모리스에게서 기본 게임 및 DLC 지역에 위치한 카르텔 오퍼레이티브를 제거해달라는 요청을 받게 된다.

카르텔 무리들을 제거하고 아지트 좌표를 모으면 모리스가 메인이벤트 장소인 울트라바이올렛 소굴로 향하는 포탈을 열어주며, 플레이어는 이리듐 카르텔의 수장인 조이 울트라바이올렛과 적들을 처치하고 보상으로 신규 테마 꾸미기 세트를 받을 수 있다.

또한 이번 업데이트에는 무한한 시즌 이벤트가 포함, 이제 피의 수확, 브로큰 하트 데이, 카르텔의 복수와 같은 이벤트를 언제든지 즐길 수 있다.

각 이벤트마다 게임 출시 첫 해와 두 번째 해에 선보였던 독특한 테마 꾸미기 세트 보상과 독점 아이템이 제공된다.

관련 챌린지 진행도는 이전에 이벤트에 참여했던 전적이 그대로 유지되지만 최종 보스 전투에서 시즌 이벤트 전리품을 다시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6월 25일 오전 1시부터 7월 2일 오전 12시 59분까지 진정한 시련 이벤트 6개가 모두 활성화된다.

여섯 시련 보스의 체력과 데미지가 늘어나며 할당된 전설 아이템 두 개를 떨어뜨리고, 진정한 시련의 막바지에 전설 아이템이 가득 든 상자가 등장한다.

아울러 최대 레벨 제한이 기존보다 7레벨 상향된 72레벨로 조정되며, 플레이어들은 최대 70 스킬 포인트를 얻고 보다 다양한 캐릭터 빌드를 생성할 수 있게 된다.

보더랜드 3는 현재 플레이스테이션4, 플레이스테이션5, 엑스박스 원, 엑스박스 시리즈 X|S, 스팀, 에픽 게임즈 스토어를 통해 플레이할 수 있다.

조이시티, ‘대항해대전’ 대규모 전투 콘텐츠 ‘세계 대해전’ 업데이트

조이시티(대표 조성원)는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 ‘대항해대전: 오션 앤 엠파이어’에서 신규 콘텐츠 ‘세계 대해전’을 업데이트했다고 25일 밝혔다.

‘세계 대해전’은 전 서버 상위 랭커들이 별도의 필드로 이동해서 펼치는 대규모 전투 콘텐츠다. 입장 조건은 성채 레벨 및 해당 기간에 집계된 최대 전투력을 기반으로 산정된다.

전투는 개인전으로 진행되며, 두 개의 리그로 구분되어 진행된다. 세계 대해전 입장 시, 모든 유저는 무작위 닉네임과 성채 스킨을 부여받게 된다. 또한, 필드 내에선 금화만을 사용해서 병사 치료, 함선 수리, 영지 이동이 가능하다.

필드 최초 입장 시 모든 유저에게 소량의 명예 포인트가 지급되며, 전투 시작 후 일정 시간마다 추가로 명예 포인트가 주어진다. 타 유저를 대상으로 한 공격 및 수비에 성공 시, 몬스터 공격 시 명예 포인트가 추가로 가산된다.

전투 종료 시 명예 점수에 따라 순위가 매겨지며, 모든 유저는 순위 및 누적 획득 점수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세계 대해전’ 업데이트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가 개최된다. 먼저 7월 22일 14시까지 접속만 해도 ‘대항해대전’ 내 62명의 모든 영웅과 풍성한 성장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선물이 주어진다.

또한, 6월 30일까지 미션 수행 시 이벤트 아이템 ‘빛 큐브’를 지급한다. 빛 큐브 사용 시 확률에 따라 성장에 필요한 재화를 획득할 수 있으며, 누적 사용량에 따라 추가적인 보상이 제공된다.

이 외에도 성채 레벨 달성 이벤트가 진행 중이며, 6월 30일까지 접속 시 이벤트 한정 특별 칭호를 지급한다.

브라운더스트, 신규 콘텐츠 ‘길드 레이드’ 업데이트

㈜네오위즈(공동대표 문지수, 김승철)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네오위즈겜프스(대표 이준희)에서 개발한 모바일 전략 RPG ‘브라운더스트’가 신규 콘텐츠 ‘길드 레이드’를 업데이트했다고 25일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길드 레이드’는 2주간의 시즌제로 운영되는 콘텐츠로 하루 2회 참여할 수 있으며 보스와의 전투에서 승리하면 다음 단계로 넘어간다. 화산, 사막 등 총 4종의 지역이 등장하며 길드 레이드 점수에 따른 순위와 전투 결과를 종합해 고대주화 및 슈타인잉크 등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게임 내 각종 편의 사항이 개선됐다. 먼저, 길드전에서 공격 시 3별 달성을 위한 난이도 완화와 함께 해당 전투 장면을 다시 볼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다. 또, 영혼장비를 1회에 100개 소환할 수 있게 됐고 룬 조각을 판매할 수 있도록 업데이트됐다.

푸짐한 보상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된다. 먼저, 길드 레이드 콘텐츠 참여 횟수에 따라 제공되는 이벤트 포인트를 활용해 고급계약서, 능력강화 5성 비약, 다이아 등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Let’s Go RAID’가 오는 7월 8일까지 진행된다.

또, 우정 포인트, 골드 등을 글러티에게 먹이고 글러티의 레벨에 따라 전설계약서, 5성 스킬북 등 고급 보상을 받을 수 있는 ‘탐식의 글러티’ 이벤트가 7월 22일까지 진행된다.

이 외에도 인기 5성 공격형 용병 ‘벤시나’의 ‘혜성강타 돌로레인’ 신규 코스튬 1종이 추가됐다.

이문열이 추천하는 ‘삼국지 전략판’, 시즌 3 신규 장수 소개

쿠카 게임즈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있는 모바일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SLG) ‘삼국지 전략판’의 시즌 3에서 추가될 신규 장수를 공개한다고 25일 밝혔다.

시즌 3에는 난세의 지혜로운 책사 가후, 동오 대도독 노숙, 조위 대장 학소가 대표적으로 합류한다. 이 외에도 삼국지 역사에서 실제로 활약한 장수가 다양하게 등장할 예정이며, 시즌 3 업데이트와 함께 추가적으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시즌 3에서는 네 가지 새로운 병종 전법 청주병(창병), 호위군(방패병), 금범적(궁병), 상병(기병)이 업데이트 되므로 병종 전법의 판세가 많이 달라질 것으로 예상되며, 이용자 입장에서 진용의 제한에서 벗어나 다양한 조합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새로운 사건 전법을 추가할 예정이다.

시즌 3 업데이트를 앞두고 시즌 2 막바지 준비에 이른 ‘삼국지 전략판’은 글로벌 5,000만 누적 다운로드를 돌파한 전략 게임이다. 실제 삼국지 역사 속 영토는 물론 당시 활약한 장수들을 게임으로 생생하게 만나볼 수 있으며, 사실적이면서도 정교한 전략을 구사하여 전투 및 전쟁의 승패를 뒤바꾸는 짜릿함을 경험할 수 있는 전략 게임이다.

쿠카 게임즈 관계자는 “시즌 3에서 새롭게 합류할 신규 장수를 비롯한 업데이트 내용을 미리 소개했다”라며, “정말 많은 이용자 여러분께서 시즌 2를 즐겨주셨으며, 시즌 3를 기다려 주시는 것을 알고 있다. 부족한 점에 대해서는 따끔한 질책을, 만족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아낌없는 칭찬을 보내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기대에 부응하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는 삼국지 전략판이 되겠다”고 말했다.

락스타 게임즈, ‘GTA 온라인’ 신규 데드라인 아레나 7종 보너스 제공

락스타 게임즈는 GTA 온라인에 신규 아레나 7종을 추가하고 오는 30일까지 세 배의 보너스와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먼저, 도시 곳곳의 악명 높은 랜드마크를 무대로 한 7종의 신규 아레나가 추가되었으며, 이를 기념해 오는 30일까지 세 배의 GTA 달러와 RP를 보상으로 지급한다.

또한 오는 30일까지 데드라인을 플레이하고, 이동 수단 쇼타로를 구입하면 로그인 후 72시간 이내로 75만 GTA 달러를 환급하는 혜택을 제공한다.

같은 기간 슈퍼 요트 생활 임무 6가지를 수행하면 세 배의 보상을 제공하며, 항공 수송 패키지 판매임무와 에스코트에서는 두 배의 보상을 지급해 더욱 높은 수익을 올릴 수 있다.

이번 주 GTA 온라인에 접속한 모든 플레이어에게 버킹엄 티셔츠를 무료로 선물하며, 다이아몬드 카지노 바와 뮤직 로커에서 모든 음료를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모든 갤럭시 슈퍼 요트와 업그레이드 및 개조 비용 그리고 모든 격납고를 최대 50%, 그리고 모든 데드라인 복장이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된다.

버킹엄 룩소르, 버킹엄 룩소르 디럭스, 버킹엄 스위프트, 버킹엄 슈퍼볼리토, 갈리밴터 볼러 LE 등의 다양한 이동 수단을 최대 40% 할인한다.

웹젠 ‘뮤 아크엔젤’, 신비한 천사의 힘! ‘천사 화신’ 업데이트

웹젠이 모바일 MMORPG '뮤 아크엔젤'에 새로운 전직 시스템 '천사 화신'을 업데이트한다.

웹젠은 오늘(6월 25일) '뮤 아크엔젤'에 '천사 화신'과 '천사의 시련'을 포함해 '전투 티어', ‘홀리아머’ 등 다수의 신규 콘텐츠를 도입하고, 기념 이벤트를 시작한다.

새로운 전직 시스템인 ‘천사 화신’은 캐릭터 10차 전직 후 이용할 수 있다. 천사 화신으로 전직하면 ‘천사I’, ‘천사II’, ‘천사III’ 등의 등급을 획득하며, 각 등급은 45티어까지 존재한다. 모든 티어를 달성해야 다음 등급으로 상승한다.

천사 화신에서는 캐릭터가 획득한 경험치를 ‘신성력’으로 전환할 수 있다. 신성력은 천사 등급의 티어를 올리기 위해 필요한데, 천사 등급이 높아질수록 장비 슬롯 등 새로운 기능들이 개방된다.

천사 화신으로 전직하려면 전직 퀘스트인 '천사의 시련'을 완료해야 한다. 마스터 700레벨을 달성하면 천사의 시련에 참여할 수 있고, 모든 퀘스트를 완료하면 신규 맵과 장비는 물론 더 높은 레벨의 월드보스와 고대전장 보스 등을 경험할 수 있다.

이외에도 웹젠은 ‘전투 티어’와 ‘홀리아머’ 등 다른 이용자와 대결하는 PVP 전투에 유용한 콘텐츠도 추가한다.

먼저, 티어에 따라 티어 스킬과 옵션을 획득하는 ‘전투 티어’는 대결 시 자신보다 낮은 전투 티어를 보유한 이용자에게 위압 효과를 줘 제압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전투 티어는 ‘전혼 아이템’을 소모해 높인다.

‘홀리아머’는 전투 시 캐릭터를 보호하는 방어 콘텐츠다. PVP 전투 상태에서 특정한 조건을 달성하면 활성화되며, 제어 감소나 생명력 증가 효과 등 방어에 유용한 효과를 획득할 수 있다.

한편, 웹젠은 ‘뮤 아크엔젤’ 공식 커뮤니티에서 이벤트를 진행한다. 7월 1일까지 신규 콘텐츠 ‘홀리아머’를 활성화한 게임 화면을 인증하면 ‘생명의 보석’과 ‘생명의 쥬얼(중급)’ 등 보석 아이템을 선물한다.

컴투스, ‘사커스피리츠’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신규 콘텐츠 ‘갤럭시 아카이브’ 도입

모바일 게임 기업 컴투스(대표 송재준)가 인기 축구 카드 RPG ‘사커스피리츠’의 서비스 7주년을 기념해 대규모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사커스피리츠’는 역동적인 축구 경기를 실시간 턴제로 즐길 수 있는 축구 카드 RPG로, 판타지적인 스토리 배경과 개성 넘치는 일러스트가 특징이다. 또한, 실제 축구와 같은 경기 룰에 적용될 다양한 포지션의 선수 카드를 수집하고 육성하는 재미는 물론, 짜릿한 실시간 대결의 묘미까지 선사한다. 

컴투스는 지난 7년간 ‘사커스피리츠’를 애용해온 유저들을 위해 신규 콘텐츠 및 전설 선수를 추가하며 게임의 재미 요소를 한 층 더 강화했다.

먼저, 게임 내 등장하는 다양한 선수들의 능력치를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갤럭시 아카이브’가 새롭게 도입됐다. ‘갤럭시 아카이브’는 선수들의 각 콘텐츠별 사용 빈도와 승률, 밴률 등에 대한 통계를 내 순위를 매기는 시스템으로, 이를 토대로 유저들이 승부를 유리하게 이끌어 갈 수 있는 전략적인 덱 구성이 가능하다.

강력한 공격형 포지션의 신규 전설 선수 ‘벨라’도 함께 추가됐다. ‘벨라’는 아군의 공격력을 높여주는 강력한 버프 스킬과 함께 자신의 돌파력까지 일시적으로 증강시킬 수 있는 능력까지 탑재해 화끈한 공격 축구를 선호하는 유저들의 높은 호응을 기대할 수 있다.

‘사커스피리츠’는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간단한 참여만으로 다양한 게임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마련했다. 유저들은 오는 8월 1일까지 진행되는 특별 접속 이벤트를 통해 게임에 매일 출석만 해도 최고 등급 장비인 ‘레전드 스톤’을 비롯 ‘L 프리즘 스피리얼’, ‘옵션 홀드권’ 등 선수 육성에 도움을 주는 푸짐한 보상을 지급받게 되며, 이와 더불어 7주년을 기념해 특별히 제작된 스킨과 배경까지 획득할 수 있다.

이 밖에도, 다양한 포지션의 선수를 획득할 수 있는 ‘일반 뽑기’의 기회를 매일 11회씩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도 같은 기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즐길 거리를 선사한다는 계획이다.

윤종건 기자  gun2@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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