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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스트라이크 1,500만 사용자 돌파
최호경 기자 | 승인 2014.10.29 00:08
몬스터-스트라이크.jpg한국 서비스를 앞둔 믹시(mixi)의 모바일게임 ‘몬스터 스트라이크’가 28일 글로벌 다운로드 1,500만을 돌파했다.
 
이 수치는 사용자의 단말기에 중복 다운로드를 제외한 수치로 최근 일본과 동남아시아 시장에서 급속도로 성장하고 있으며 지난 10월에는 북미에서 정식 서비스를 시작했다. 몬스터 스트라이크는 오랜 기간 일본에서 최고 인기를 유지하던 퍼즐앤드래곤을 차트에서 끌어내리며 최고 매출에서 1위를 기록 중이다.
 
몬스터 스트라이크는 자신의 몬스터를 손가락으로 잡아당겨 적을 맞춰 쓰러뜨리는 게임으로, ‘슬링샷 액션’, 소위 ‘알까기 게임’으로 통용되고 있다. 게임은 화면에 튕기거나 부딪힐 때 다양한 이펙트가 연출되어 쉽고 간편한 게임성이 큰 장점이다.
 
또한 최대 4인까지 멀티플레이가 가능해 간편하면서도 전략적인 게임을 즐길 수 있다는 부분에서 유저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믹시는 오는 11월 3일 국내 서비스를 앞두고 기자간담회를 개최해 한국 서비스 전략 및 서비스 방향성, 콘텐츠 업데이트 등 다양한 내용을 소개할 예정으로 알려졌다.
 

최호경 기자  ginspres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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