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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스 솔드아웃-관람존 확대' 지스타 2022, 역대 최고 기록쓸까?
최호경 기자 | 승인 2022.07.06 18:56

지스타 2022의 열기가 벌써부터 뜨겁다. 대부분의 부스 판매가 마감됐고, 기존 기업 비즈니스관까지 유저 참여형 공간으로 바뀐다.

지스타조직위원회는 6일 ‘지스타 2022’의 메인 스폰서 및 참가사 등 주요 현황을 공개했다.

지스타 2022의 메인 스폰서는 위메이드가 담당한다. 위메이드는 BTC 200부스, BTB 30부스 규모의 전시 참가를 확정하고 조직위와 함께 부산 전역을 활용한 축제 프로그램 준비에 돌입한다.

BTC관은 넥슨, 넷마블, 카카오게임즈, 크래프톤, HoYoverse, 레드브릭, 샌드박스네트워크, 이루고월드, 인벤 등이 참가하며, BTB에 경기콘텐츠진흥원, 넥슨, 카카오게임즈, 틱톡코리아, 한아세안센터가 참가를 확정했다.

지스타조직위는 현재 접수상황을 고려해 제2전시장에 구성을 계획한 BTC-BTB 하이브리드 존을 확대된 BTC관으로 변경하고 BTC 참여를 희망하는 참가사들을 추가 접수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BTC관은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 3층에 구성되고, BTB관은 제2전시장 1층에 구성된다.

이와 함께 모든 준비 단계가 빨라진 만큼 지스타 2022 개최에 더욱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참가 접수의 전체 마감을 앞당기고 실질적인 행사 준비와 프로그램 준비에 집중할 방침으로 9월 중 세부사항들을 추가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한국게임산업협회(K-GAMES)가 주최하고 지스타조직위원회와 부산정보산업진흥원이 공동 주관하며, 위메이드가 메인 스폰서로 참여하는 지스타 2022은 11월 17일부터 20일까지 4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다.

최호경 기자  press@gameinsigh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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