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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터 스트라이크, 11월 중 한국 상륙
최호경 기자 | 승인 2014.11.03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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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즐앤드래곤을 제치고 일본에서 매출 1위를 기록 중인 '몬스터 스트라이크'가 한국에 상륙한다.
 
일본 모바일게임 개발사 믹시(대표 히로키 모리타)는 3일 서울 서초구 반포동에 위치한 JW메리어트 호텔에서 ‘몬스터 스트라이크’의 한국 진출 전략을 발표하는 기자 간담회를 개최하고 한국에서의 서비스 일정과 게임에 대한 내용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는 '키무라 코키' 믹시 몬스터 스튜디오 전체 총괄 프로듀서, 이호준 한국 마케팅 디렉터 등이 참석해 '몬스터 스트라이크'의 발자취와 게임 소개, 성공 전략 등에 대해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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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무라 코키 총괄 프로듀서는 ‘몬스터 스트라이크’의 일본 성과와 함께 1년간의 변화와 게임의 특징과 장점, 일본 유저들이 열광하는 이유 등을 공개했다."몬스터스트라이크를 서비스 하기 이전에 유저들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모여 게임을 즐기는 모습을 상상하기 힘들었다. 1년 만에 게임 플레이 패턴은 많이 변화했고, 유저들의 라이프스타일에 많이 파고들었다"
 
몬스터 스트라이크는 지난해 10월 일본에서 출시 이후 1,5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베스트셀러 게임으로 일본 시장에서 독주하고 있던 ‘퍼즐 앤 드래곤’의 매출을 뛰는 등 돌풍을 일으킨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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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은 다양한 능력을 보유한 몬스터를 이용해 적을 물리치는 액션 장르로, 화면을 당기는 간단한 조작만으로 플레이가 가능해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다.
 
한 명의 스테미너로 최대 4명이 동시에 즐길 수 있는 멀티 플레이를 지원해 강력한 커뮤니티성을 자랑하며, 지인들과 함께 즐기는 플레이는 높은 몰입도와 함께 긴장감을 선사한다.특히, 화면을 당기는 독특한 조작 방식은 일본은 물론 한국에서도 새로운 플레이 기법으로 각광을 받으며 유사한 장르의 게임이 잇달아 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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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는 기자 간담회와 함께 11월 3일부터 사전 등록(http://monster-strike.co.kr/)을 시작했으며, 11월 중 ios 및 구글 플레이를 통해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믹시 몬스터 스튜디오 키무라 코키 총괄 프로듀서는 "일본 국민게임으로 등극한 몬스터 스트라이크를 게임 강국인 한국에 출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한국 현지화를 위해 다양한 콘텐츠를 구상중에 있으며, 지속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한국에서도 ‘몬스터 스트라이크’의 돌풍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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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호경 기자  ginspres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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