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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펀컴퍼니, 하반기 모바일게임 라인업 3종 공개
최호경 기자 | 승인 2014.07.03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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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펀컴퍼니(대표 이명)가 2일 GS타워 아모리스홀에서 ‘트로이카 쇼케이스’를 개최하고 2014년 하반기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게임 3종을 공개했다.

지난해 한국 지사를 설립한 이펀컴퍼니는 ‘삼국히어로OL’을 시작으로 삼국지PK, 신기행, 유토피아 등을 서비스하며 국내에 이름을 알린바 있다.

Wason Lan CEO는 영상을 통해 “한국 모바일게임 시장은 중요한 시장라고 생각한다. 우리는 한국 모바일게임 시장을 위해 다양한 투자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더 많은 유저들에게 좋은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해 나갈 예정이다”라고 이야기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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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이카 라인업, 삼국취-마을을 지켜줘-약탈의 민족>

하반기 신작 라인업으로 공개된 게임은 ‘삼국취’ ‘마을을 지켜줘’ ‘약탈의 민족’이다. 약탈의 민족은 자신의 마을에 건물과 기지를 건설해 다른 유저들의 침공을 막아내고 전투를 통해 경쟁하는 게임이다. 게임은 전세계 유저들과 하나의 서버에서 경쟁을 즐길 수 있다.

삼국취는 전략RPG로 애니메이션풍의 그래픽과 콘텐츠가 특징이다. 또한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간편한 조작성과 시나리오 퀘스트, 긴장감 넘치는 PvP도 채용됐다.

‘마을을 지켜줘’는 카툰풍의 그래픽과 유머러스한 스토리를 가진 디펜스게임으로, 전략적 PvP 및 PvE 콘텐츠, SNG 요소가 포함되어 있다. 마을을 지켜줘는 이미 중국 안드로이드와 iOS 마켓에서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게임은 텐센트가 개발해 한국 유저들을 위해 튜토리얼과 신규 콘텐츠를 추가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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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모바일 시장은 중요한 곳>
이펀컴퍼니 이명 한국 지사장은 “한국,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에 지사를 설립했고 동남아 시장을 비롯해 중동, 브라질, 영국 등에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이미 중국 마켓에서 좋은 성과를 거두었고, 하반기부터 한국에서도 본격적인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라고 이야기했다.

또한 “한국 게임 시장은 중국이나 동남아 시장의 모바일게임 유저수와 다소 차이가 있지만 규모면에서는 차이가 나지 않는다고 본다. 때문에 한국 시장은 모바일게임 시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본다. 유저들의 열정도 뛰어나기 때문에 시장 진출을 계획하게 됐다”


최호경 기자  ginspress@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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